셀토스 관련 글 보다가 생각난 건데
출고 1년 이내 차량은 격락손해 보상 가능성이 있어서
보험 접수할 때 이 부분 명시적으로 요청 안 하면
담당자가 알아서 챙겨주는 경우가 많지 않습니다.
수리처 선택은 차치하고 이게 빠지면 나중에 중고 팔 때 손해가 고스란히 남거든요.
저는 중고차 살 때 예방정비 비용을 미리 예산에 잡는 편인데
반대로 팔 때는 감가 항목 하나하나가 실제 현금 차이로 나오더라고요.
사업소냐 공업사냐보다 격락손해 청구 여부가 더 실익 차이가 큰 경우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