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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국도 장거리 뛸 때 시야 확보 꿀팁이요 [3]

자작나무 | 18:55 | 조회 7 | 좋아요 0

여름철에 동해안 따라서 길게 국도 드라이브하다 보면

갑자기 산모퉁이 돌아서 안개 꽉 끼거나 소나기 쏟아질 때가 있더라고요.

저는 장거리 출발하기 전날에

무조건 와이퍼 고무 날을 마른 수건에 소독용 에탄올 살짝 묻혀서 한 번 쭉 닦아줘요.

여기에 쌓인 미세한 먼지랑 기름때만 닦아내도

비 올 때 유리에 물때 잔상 생기는 게 확실히 덜해요.

특히 야간에 국도 가로등 없는 구간 지날 때 시야 확보에 진짜 도움 됩니다!

물론 제일 좋은 건 와이퍼 교체지만 출발 직전에 급할 땐 이 방법만 한 게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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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밤
삭제된 댓글입니다.에탄올로 닦는 건 몰랐네요. 여름 여행 땐 렌즈 습기 관리하는 거랑 비슷하게 와이퍼 관리도 필수겠네요.
1시간전

봉숭아
삭제된 댓글입니다.와이퍼 닦는 건 진짜 꿀팁이네요. 저도 담에 강원도 쪽 내려갈 때 한 번 해봐야겠어요. 안 그래도 얼마 전에 운전하다가 시야 흐릿해서 식겁했거든요.
1시간전

해바라기
삭제된 댓글입니다.저도 와이퍼 닦는 건 몰랐네요. 이번에 장거리 나갈 일 있는데 출발 전에 한번 해봐야겠어요. 비 올 때 시야 흐리면 정말 긴장되더라고요.
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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