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해외 나갈 때 환전 거의 안 하고 트래블카드로 버티는 분들 많던데
나도 이번에 그렇게 챙겼다가 초반에 좀 쫄았음 ㅋㅋ
공항이랑 큰 체인점은 그냥 지나가는데
막 동네 가게나 교통 쪽에서 결제 한번 튕기니까 그때부터 괜히 손에 땀나더라.
결국 현금 조금 있는 게 마음이 훨 편했음.
얇은 겉옷이랑 같이 이건 그냥 보험이다 생각하는 쪽으로 바뀜.
카드 편한 건 맞는데 여행 첫날부터 결제 안 되면 멘탈 바로 꺾여요 ㅠ
요즘 해외 나갈 때 환전 거의 안 하고 트래블카드로 버티는 분들 많던데
나도 이번에 그렇게 챙겼다가 초반에 좀 쫄았음 ㅋㅋ
공항이랑 큰 체인점은 그냥 지나가는데
막 동네 가게나 교통 쪽에서 결제 한번 튕기니까 그때부터 괜히 손에 땀나더라.
결국 현금 조금 있는 게 마음이 훨 편했음.
얇은 겉옷이랑 같이 이건 그냥 보험이다 생각하는 쪽으로 바뀜.
카드 편한 건 맞는데 여행 첫날부터 결제 안 되면 멘탈 바로 꺾여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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