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부터 면세를 현장에서 못 받고 출국할 때 공항에서 환급받는 방식으로 바뀐다고
쇼핑이 목적이 아니라도 그냥 편의성 자체가 달라지는 거잖아요
근데 저는 어차피 쇼핑보다 먹고 돌아다니는 게 주목적이라 직접적인 타격이 크진 않을 것 같긴 한데
그래도 이미 출국세 오르고, 엔화도 예전만큼 이득 없고, 이번엔 면세까지
뭔가 하나씩 쌓이다 보니까 11월 여행 고민하면서 계속 머릿속이 복잡해요ㅠㅠ
그리고 JESTA인가 전자여행허가제까지 도입 거론된다는데
그거 실제로 생기면 유럽이랑 비슷한 느낌 되는 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
국내로 돌릴까 진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