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영세일 때 외국인들이 엄청 온다는 거 알고는 있었는데,
세일 날짜 맞춰서 비행기까지 타고 온다는 게 이제 완전 트렌드가 됐나봐요.
저는 일본 여행 갈 때마다 드러그스토어 루트 짜는 게 거의 필수인데,
외국인들이 한국 올 때 올영을 그 감각으로 보는 거랑 비슷하겠다 싶더라고요.
근데 솔직히 그 입장이 되면 이해가 가요.
일본 드러그스토어도 세일 타이밍 맞으면 진짜 별생각 없이 한 번 더 가게 되잖아요 😊
상하이 준비하면서 현지 앱 세팅에 집중하고 있어서
유럽이나 일본은 좀 뒤로 밀렸는데,
올 하반기 지나면 또 일본 당기고 싶어질 것 같은 느낌이 벌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