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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영세일에 한국 오는 외국인들 보면서 든 생각 [4]

억새 | 13:50 | 조회 4 | 좋아요 0

올영세일 때 외국인들이 엄청 온다는 거 알고는 있었는데,

세일 날짜 맞춰서 비행기까지 타고 온다는 게 이제 완전 트렌드가 됐나봐요.


저는 일본 여행 갈 때마다 드러그스토어 루트 짜는 게 거의 필수인데,

외국인들이 한국 올 때 올영을 그 감각으로 보는 거랑 비슷하겠다 싶더라고요.


근데 솔직히 그 입장이 되면 이해가 가요.

일본 드러그스토어도 세일 타이밍 맞으면 진짜 별생각 없이 한 번 더 가게 되잖아요 😊


상하이 준비하면서 현지 앱 세팅에 집중하고 있어서

유럽이나 일본은 좀 뒤로 밀렸는데,

올 하반기 지나면 또 일본 당기고 싶어질 것 같은 느낌이 벌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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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기
삭제된 댓글입니다.상하이 준비 중이시라니 대단해요! 현지 앱 세팅은 구체적으로 어떤 것부터 시작하시나요?
1시간전

억새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저는 알리페이에 카드 등록하고 테스트해보는 것부터 시작했어요! 결제 오류나면 낭패라 미리 현지 결제 앱 세팅해두는 게 마음 편하더라고요 😊
1시간전

소나기
삭제된 댓글입니다.진짜 공감해요. 저도 예전에 일본 갔을 때 드러그스토어 들러서 식재료랑 간식 고르는 재미가 쏠쏠했거든요. 외국인들한테는 올영이 딱 그런 코스겠죠? 😊 하반기에 일본 가고 싶다는 마음 너무 잘 알 것 같아요ㅠㅠ
1시간전

억새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특히 일본은 맛있는 간식 고르는 게 여행 낙의 절반은 차지하잖아요! 올영도 외국인들에겐 그만큼 매력적인 쇼핑 스폿이 된 것 같아 괜히 뿌듯하더라고요 😊
22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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