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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만원대 무제한 나왔는데 갈아탈 기분이 안 남 [4]

누룽지 | 19:42 | 조회 10 | 좋아요 0

요금제 저렴해진 거 좋은 건 아는데

막상 갈아타려면 또 조건 따지고 위약금 확인하고

그 과정 자체가 너무 귀찮아서 손이 안 가는 거 있잖아요


2만원대면 지금보다 확 저렴한 건데도

어디서 뭘 포기해야 하는지 찾아보는 것 자체가 벌써 피곤함


그냥 쓰던 요금제 계속 쓰게 될 것 같아 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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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달
삭제된 댓글입니다.위약금 계산하고 조건 맞추는 과정 생각만 해도 벌써 진 빠지죠. 저도 통신사 앱에서 뭐 뜰 때마다 5년은 써야 본전 뽑는다는 생각으로 그냥 모르는 척하고 넘기는 게 속 편하더라고요.
2시간전

누룽지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괜히 건드렸다가 더 손해 보는 거 아닐까 걱정도 되고 그냥 하던 대로 쓰는 게 맘 편하더라고요. 5년 뒤에 바꾸는 게 확실히 정신 건강에 좋을 것 같아요.
2시간전

곶감
삭제된 댓글입니다.5년은 너무 길어요. 발열 관리 한계 오면 2~3년마다 바꾸는 게 정신 건강이나 기기 성능 유지 면에서 더 나은 선택 같습니다.
2시간전

겨울잠
삭제된 댓글입니다.2~3년마다 교체하는 게 하드웨어 수명 측면에선 확실히 효율적입니다. 배터리 건강도가 80% 밑으로 떨어지면 피크 전류 대응도 어려워져서 결과적으로 성능 저하를 감수해야 하니까요.
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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