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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야외에서 폰 발열, 이 정도면 괜찮은 건가요 [3]

동백 | 18:33 | 조회 7 | 좋아요 0

요즘 날씨가 확 더워지니까 폰 온도가 신경 쓰여요.


저는 플립 쓰는데 접었을 때도 안쪽 화면이 가끔 뜨뜻하고, 펼쳤을 때 햇빛 아래서는 손잡고 있기가 불편할 정도예요. 특히 점심 먹고 산책할 때 시간이 길어지면 화면 밝기가 자동으로 내려가는 게 느껴져요.


배터리 체크도 해봤는데 아직 크게 문제 있는 건 아닌데, 신체 감각으로는 뭔가 계속 데워지는 느낌이 들어서요. 케이스를 벗겨도 별로 나아지지 않고요.


혹시 이 정도는 여름이니까 당연한 거고, 그냥 햇빛 피하면서 써야 하는 건지... 아니면 뭔가 설정을 바꿔야 하나 싶네요. 남편이랑 폰 매장 가면 항상 발열 얘기를 하는데, 올해는 예년보다 심한 것 같아서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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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른자
삭제된 댓글입니다.여름 야외에서는 원래 그렇게 뜨거워지는 건가요?
2시간전

반달
삭제된 댓글입니다.플립 쓰시면 아무래도 내부 부품 밀도가 높아서 여름 야외에서 발열 체감이 더 심할 거예요. 저도 예전에 외부 활동할 때 비슷한 경험했는데, 결국 기기 보호하려고 화면 밝기 낮추는 건 어쩔 수 없는 듯하네요. 이럴 땐 그냥 잠깐이라도 그늘에서 쉬면서 힌지 쪽 온도 식혀주는 게 수명 관리엔 제일 낫더라고요.
2시간전

동백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역시 밀도 문제겠죠. 저도 힌지 쪽이 제일 뜨거워서 그늘 찾아보는데, 이게 올여름은 유독 심하네요ㅠ
9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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