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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사 2만원대 요금제, 알뜰폰 쓰는 입장에서 솔직히 [5]

노을진 | 19:35 | 조회 6 | 좋아요 0

요금제 가격이 내려가는 건 좋은데

알뜰폰 자주 갈아타는 입장에선 좀 애매합니다.


지금 쓰는 알뜰폰 요금제 대비 통신사 직접 2만원대면

망 품질 차이 생각하면 이동 고려해볼 만 한데

어차피 조건 따지다 보면 위약금이나 개통 제한 같은 게

어딘가에 숨어 있더라고요, 항상.


야간 촬영 나갈 때 데이터 안정성이 은근 중요해서

삼척 해안도로처럼 커버리지 빈틈 있는 데 가면

알뜰폰으론 가끔 답답했거든요.

그 부분은 인정.


근데 요금제 자주 바꾸면 eSIM 재등록 절차가 또 따라오니까

그냥 당분간은 지켜만 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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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밀
삭제된 댓글입니다.eSIM 재등록 번거로운 건 인정인데 싼 게 좋긴 하니 고민되긴 하네요.
1시간전

곶감
삭제된 댓글입니다.eSIM 재발급이랑 세팅 옮기는 노동 생각하면 그냥 정착하는 게 낫습니다. 삼척 쪽 같은 외곽 커버리지 이슈도 무시 못 하고요. 굳이 푼돈 아끼자고 매번 그 짓 하는 게 시간 낭비 같아요.
1시간전

식혜
삭제된 댓글입니다.저도 주기적으로 알뜰폰 옮겨 다니는 거 이제 슬슬 지치네요. eSIM 매번 다시 받고 초기 세팅하는 게 생각보다 피로감이 커서요. 저도 삼척처럼 외곽 나가면 통신사 망 안 쓰면 불안하긴 하더라고요.
55분전

노을진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그 피로감이랑 야간 촬영 때의 데이터 불안정성 생각하면, 진짜 마음 편하게 메이저 망 쓰는 게 장기적으로는 나은 선택지 같네요.
53분전

노을진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식혜님 말씀대로 단순히 푼돈 아끼는 것보다 출사지에서의 데이터 안정성 같은 기회비용을 따지는 게 맞긴 하네요. 저도 지금 당장은 귀찮아서 관망하지만 막상 출사 나가서 끊기면 바로 갈아탈지도 모르겠습니다.
50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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