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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서 삼성이 애플 제친 이유, 한국에선 느끼기 다른데 [6]

반달 | 19:27 | 조회 12 | 좋아요 0

폴더블 만족도가 높다는 거 보니까 좀 웃기네. 미국은 신폼팩터 자체가 프리미엄으로 받아들여지는 거고, 한국은 가격표만 본다는 느낌이 드는데.


내 생각엔 AI 기능이 실제로 쓸만하다는 점수가 높아진 게 더 의미 있는 것 같아. 근데 그건 국내에서도 그런 건지 모르겠음. 여기선 여전히 기능 자체보다 제품값이 정당한가에서 다 끝나는 느낌이라.


사무실에서 폼 자체가 멀티태스킹에 쓸만하다는 걸 체감하고 있는 입장에선, 삼성이 제대로 된 걸 만들면 인정받을 수 있다는 거 자체가 희망적인데. 한국에서도 이런 평가가 조금 늘어나길 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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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담
삭제된 댓글입니다.사무실에서 폴더블로 멀티태스킹 활용하신다는 점이 흥미롭네요. 저도 기기 고를 때 배터리 효율이나 기본기를 먼저 보는 편이라, 아직은 폼팩터의 이점보다 힌지 내구성이나 발열 이슈 같은 기술적 숙제가 더 눈에 들어오더라고요. 나중에 2세대쯤 완성도 높아지면 그때는 저도 생각이 바뀔지도 모르겠어요.
1시간전

라일락
삭제된 댓글입니다.저도 폴더블은 힌지 불안해서 늘 바형만 쓰거든요. 폼팩터보단 확실히 AI 기능 같은 소프트웨어 완성도가 체감되긴 하더라고요ㅎㅎ
1시간전

노을진
삭제된 댓글입니다.폴더블 멀티태스킹은 확실히 메리트 있죠. 저도 촬영본 후보정할 때 화면 넓은 게 체감되긴 하는데, 아시다시피 폴더블은 방열 구조 때문에 야간 연산 사진 돌리면 발열 바로 올라와서 스로틀링 걸리는 게 진짜 아쉬운 부분입니다. S26 울트라 기다리는 이유도 결국 그 안정성 때문이라, 폼팩터의 혁신도 중요하지만 근본적인 퍼포먼스가 뒷받침돼야 점수가 나올 것 같아요.
1시간전

미나리
삭제된 댓글입니다.확실히 실사용 편의를 체감하고 나면 가격 이상의 가치가 느껴지더라고요. 우리나라도 그런 긍정적인 인식이 더 많이 퍼졌으면 좋겠네요!
53분전

우체통
삭제된 댓글입니다.폴더블 써보니 화면 넓어서 시원하긴 한데, 여름 되면 발열 때문에 화면 밝기 확 낮아지는 건 우리 사무실 폰들도 똑같더라고요. 미국은 그런 환경적인 불편함보다 기능적인 만족도가 훨씬 큰 걸까요?
53분전

동백
삭제된 댓글입니다.플립 쓰면서 여름마다 발열 때문에 화면 어두워지는 거 겪다 보니, 저도 과연 미국은 그만큼 사용 환경이 쾌적해서 만족도가 높은 건지 아니면 기기 특성을 감안하고도 기능 자체가 워낙 압도적인 건지 궁금하네요.
52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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