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AI도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기다리면 되는 영역이 아닌 듯합니다.
같은 시리즈여도 램에서 선 그어버리면,
기본형 사는 사람은 1년 지나서 제일 허탈할 거예요.
예전엔 카메라 한두 개 차이로 끝났는데,
이건 아예 기기 수명 체감이 갈리는 문제라 더 큼.
전 그래서 보급형 새거보다 구형 플래그십 중고를 더 보게 됩니다.
세팅 귀찮은 건 맞아도,
막상 써보면 멀티태스킹이든 온디바이스 기능이든 바닥 체력이 달라요.
AI폰 얘기 많은데 올해는 칩보다 메모리부터 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