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AI 올라오면서 결국 체감이 RAM이 아니라 저장 쪽에서 갈리는 느낌임.
D램 값 때문에 낸드에 더 돌려쓴다는데, 이러면 멀티태스킹 오래 하면 발열이랑 체감 버벅임이 같이 오더라.
난 중저가 자급제 위주라 더더욱 “스펙 높네”보다 저장 용량이랑 소프트웨어 최적화가 먼저 보임.
부산 습도까지 겹치면 케이스 무겁게 끼우는 것도 싫고, 결국 발열 잘 안 나는 쪽이 오래 쓰기 편하더라.
요즘 폰은 얇아지는 것보다, ‘버벅임이 언제 오느냐’랑 ‘업데이트 후 저장 관리가 괜찮냐’가 진짜 체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