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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쇼는 닌텐도에선 좀 애매함 [2]

호떡 | 16:04 | 조회 6 | 좋아요 0

솔직히 더쇼 같은 건 닌텐도에서 사는 순간 값 생각이 먼저 남 ㅋㅋ

휴대모드로 들고 다니며 하긴 편한데, 이런 류는 프레임보다도 조작감이 먼저라서 손에 안 붙으면 바로 방치각이더라.

난 닌텐도는 이런 대형 멀티보단 퍼스트파티나 인디처럼 딱 기기랑 맞는 게임일 때 만족감이 크더라. 스포츠겜은 결국 플스나 엑박 쪽이 더 낫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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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실
삭제된 댓글입니다.스포츠 게임 조작감 때문에 손에 안 붙으면 바로 방치한다는 말 공감함. 나도 그래서 타 플랫폼으로 이미 클리어한 게임은 이식작이라도 정가 주고 사기 망설여지더라.
2시간전

찐빵
삭제된 댓글입니다.저도 스포츠 게임은 닌텐도보다는 다른 쪽이 낫다는 생각에 공감해요. 저는 사실 아이랑 같이 저스트 댄스나 Wii 스포츠 할 때처럼 몸을 움직이거나 아기자기한 퍼스트파티 게임을 할 때가 제일 마음이 편하더라고요ㅎㅎ. 힐링이나 소소한 재미 위주로만 찾다 보니 더쇼 같은 대형 멀티작은 손이 잘 안 가게 되네요.
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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