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글에서 봤는데 S26+ 데이터 이전 중에 발열 장난 아니라고 했던 거, 진짜 그렇더라. 내가 17e 배터리 교체하고 계속 쓰기로 했는데, 나중에 신폰으로 갈아탈 때를 생각하니까 초기 세팅 과정이 은근 신경 쓰여. 예전에 했던 갤럭시 기변할 때도 첫 며칠 발열이 심했는데, 그게 배터리에 얼마나 영향을 미치는지 확인 못 했거든.
특히 여름에 새 폰 받고 바로 데이터 옮기면서 발열까지 겹치면 배터리 수명이 진짜 줄어들 수도 있을 것 같은데, 혹시 초기 세팅 중에 뭔가 발열 최소화하는 팁 있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