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작 들어오면 매장에서 먼저 돌려보는데, 요새 나오는 타이틀들이 독 모드에서 버티는 열 관리를 꽤 타이트하게 설계한 느낌입니다. 그래서 초반에 신작들 성능 체크할 때 독 연결 시간을 일부러 제한하고, 휴대 모드 상태에서 한 세션 돌려본 후에 비교하는 식으로 진행합니다.
요즘 들어오는 게임들이 스위치2 성능을 꽤 써먹고 있어서 매장 진열할 때도 고민이 깊어지네요. 너무 무거운 타이틀만 돌리면 손님들이 멀미하고, 그렇다고 가벼운 것만 보여주면 기기 매력이 반감되고. 밸런스 맞추는 게 은근 신경 쓸 부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