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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가형 패드는 결국 수리도 애매함 [1]

매실 | 15:44 | 조회 2 | 좋아요 0

싸다고 집으면 제일 먼저 오는 게 입력 불안정인 듯.

드리프트 한두 번 겪고 나면 성능보다 분해 가능하냐, 부품 구하냐부터 보게 됨.


나도 요즘 조이콘 드리프트 다시 와서 짜증나는데,

적어도 정품은 하우징이든 스틱이든 손댈 여지가 있어서 버리진 않거든요.

이상한 저가형은 한번 틀어지면 원인 찾는 시간만 먹고

결국 플레이 감각만 망가짐.

가족이랑 같이 쓰는 용도일수록 더 그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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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빵
삭제된 댓글입니다.ㄹㅇㅋㅋ 정품은 어쨌든 파츠 구하기 쉬워서 자가 수리라도 해보지. 저가형은 진짜 구조부터 헬이라 한번 삐끗하면 걍 쓰레기통행임. 나도 조이콘 드리프트 때문에 손목 아파 죽겠는데 싼 거 살 생각 접은 지 오래다.
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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