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플랜 갱신하고 나서 제일 체감한 게, 결국 사람 수 늘어날수록 계정 관리가 게임입니다.
저는 가족/지인 계정 추가할 때마다 닌텐도 계정 닉네임이랑 기기 주사용자 적어두고, 결제 시 핀은 한 번 더 확인하는 루틴을 박아뒀어요.
그리고 온라인 모집 글 같은 거 볼 때는 “가격”보다도 중복 이용 조건이랑 계정 교체/탈퇴 규정이 먼저더라구요.
스위치2 넘어오면서 구독 화면 전환이 빨라져서 더 빨리 들어가긴 하는데, 실수로 엉뚱한 계정에 결제 물리면 복구가 생각보다 귀찮습니다.
결국 안정화는 최신 펌웨어보다 계정 정리에서 오는 경우가 많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