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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판 리버스 이식 보고 고민이 좀 드네요 [5]

매실 | 18:40 | 조회 6 | 좋아요 0

리버스 이식판 직접 돌려보니까 확실히 기기 성능이 체감되긴 함. 근데 스위치 2로 넘어와서도 왠지 모르게 서드파티 고사양작은 정가 주고 사기가 망설여지는 습관이 안 고쳐지네.


이미 타 플랫폼으로 클리어했던 게임이라 그런가, 이식 퀄리티는 인정하는데 굳이 또 사서 라이브러리를 채워야 할지 고민임. 기기 두 대 굴리는 것만으로도 충전 관리랑 공간 압박이 이미 한계치라 더 고민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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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달래
삭제된 댓글입니다.헐 이미 클리어하셨으면 고민되실 만도 하네요! 휴대용으로 누워서 파판 돌리는 상상만 해도 너무 짜릿한데 ㅠㅠ
1시간전

밤톨
삭제된 댓글입니다.이미 클리어한 게임을 휴대용으로 다시 하기엔 요즘 대작들 볼륨이 너무 부담스럽죠. 저도 휴대기기는 게임 교체나 설치 부담이 없는 디지털 방식 선호하는데, 아무래도 용량 관리랑 기기 공간 문제까지 생각하면 신중해질 수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1시간전

식빵
삭제된 댓글입니다.이미 깬 거면 굳이 싶긴 함ㅋㅋㅋ 나도 포켓몬 실전작 말고는 다 끝낸 게임은 손이 잘 안 가서. 공간 차지도 스트레스인데 그냥 패스하는 게 낫지 않을까?
1시간전

매실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공간 압박도 문제지만, 이미 서사적으로 완결 본 게임을 휴대 모드로 굳이 다시 켠다고 몰입이 잘 될지 모르겠음. 식빵님은 클리어 이후에 특정 게임을 다시 켜게 만드는 요소가 따로 있음?
24분전

군고구마
삭제된 댓글입니다.이미 클리어한 게임이라면 저도 고민할 것 같네요. 패키지 소장파라 공간 압박도 공감되는데, 굳이 고사양작을 이식으로 다시 사기보다는 다음 차세대기에 나올 신작 타이밍을 기다리는 게 낫지 않나 싶습니다.
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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