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스위치 게임 산 뒤에 바로 “이거 언제 팔지”부터 머릿속에 둠ㅋㅋ
그래서 케이스/비닐 뜯기 전에 사진 먼저 찍어두고, DLC 코드는 혹시라도 잃어버릴까 그 종이도 같이 보관해둬.
그래도 손은 결국 소모품이라 손목 안 좋은 게임은 빨리 손절하거나 거치로만 돌리게 되더라.
스위치2 자금 계획 하니까 되팔이는 그냥 취미가 아니라 생존 루틴 됨.
올해는 특히 다이렉트 뜨면 지갑 열기 전에 “이게 팔 가치가 있나”부터 체크하게 됐고, 그게 은근 스트레스 줄여줘.
결국 게임도 결국은 ‘개체값’이랑 비슷하더라. 잘 키우면 나중에 회수됨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