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저녁엔 HTS 안 켜고 배당 들어오는 달만 다시 적어봅니다.
주가가 흔들리는 날이 길어질수록 이게 생각보다 도움이 됩니다.
올해 몇 퍼센트 먹었나보다,
내년에도 이 회사가 비슷하게 줄 체력이 있나를 보게 되더군요.
저는 결국 배당 끊길 가능성 낮은 쪽이 마음이 편합니다.
화려하진 않아도 현금흐름이 보이는 종목은 오래 들고 가기 수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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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결국 배당 끊길 가능성 낮은 쪽이 마음이 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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