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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아침엔 늘 하천 따라 걷습니다 [1]

담벼락 | 09:33 | 조회 3 | 좋아요 0

오늘도 여느 때처럼 왕복 40분 정도 하천길을 따라 걷고 왔습니다.


복잡한 장세에 HTS 화면을 들여다보는 것보다, 이렇게 몸을 움직이며 생각을 정리하는 게 훨씬 낫더군요.


가게 일도 그렇고 투자도 결국은 호흡이 긴 게임이라, 이렇게 한 번씩 흐름을 끊어주는 루틴이 제 심리적 마진을 지켜주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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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치미
삭제된 댓글입니다.역시 땀 흘리고 들어와 마시는 물 한 잔이 최고지. 허허, 마음 다스리는 법을 제대로 아시네!
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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