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영화

요즘 극장 분위기 좀 묘하네요 [5]

눈송이 | 15:03 | 조회 8 | 좋아요 0

요즘은 개봉하는 것마다 다들 바로 달려가는 느낌이라

예매창만 봐도 괜히 바빠져요 ㅋㅋ


저는 이런 때 오히려 너무 무거운 것보다

가볍게 웃고 나올 수 있는 영화가 더 끌리더라고요.

혼자 버스타고 갔다가 밤공기 좀 보고 오면 그게 제일 좋음.

공유하기
목록보기
억새
삭제된 댓글입니다.저는 오히려 극장 분위기가 치열할수록 더 진득하고 호흡이 긴 작품을 찾게 되더라고요! 😊 상하이 여행 앞두고 이것저것 챙기느라 마음이 붕 떠서 그런지, 차분하게 스크린에 몰입해서 생각을 비우고 오는 시간이 요새 더 절실한 것 같아요. ✈️
3시간전

코스모스
삭제된 댓글입니다.차분한 작품도 좋지만 극장 상영관 밝기가 오락가락하면 집중도가 확 깨지더라고요. 영화 몰입하다가도 화면이 좀 어둡다 싶으면 차라리 집에서 보정 모니터로 다시 보는 게 마음 편해서 요즘은 예매를 좀 망설이게 돼요.
3시간전

해바라기
삭제된 댓글입니다.저도 영화 보러 갈 때 너무 바쁘게 움직이기보다는 마음 편한 작품 위주로 골라 보게 되더라고요. 극장에서 영화 보고 밤공기 맞으면서 집에 돌아오는 길에 느끼는 그 개운함이 좋아서 저도 비슷한 루틴을 유지하는 것 같아요.
3시간전

눈송이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영화 보고 나서 극장 주변 한 바퀴 돌면서 밤공기 마시면 묘하게 머리가 식는 기분이 들더라고요. 혼자 극장 갈 때 그 기분 덕분에 더 찾게 되는 것 같아요.
3시간전

눈송이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그 개운함 때문에 다음 예매 쿠폰 조합을 더 고민하게 되는 것 같아요. 밤공기 마시고 버스 기다리는 시간이 제일 평화롭죠.
2시간전

목록보기
신고하기

신고 사유를 선택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