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 3% 빠진 것보다 은이 더 중요해 보임.
금리는 동결인데 점도표가 매파로 기울자마자 귀금속 쪽이 그냥 duration 자산처럼 맞았고,
특히 은은 산업수요 서사가 붙어 있어서 하락 때 IV가 금보다 더 지저분하게 튄다.
내 기준엔 여기서 금값 방향 맞히는 게임보다
GLD보다 SLV, 광산주 단기물 쪽 skew랑 front IV가 얼마나 빨리 안정을 찾는지가 먼저임.
이벤트 직후엔 현물 낙폭보다 옵션 프리미엄이 과장되는 구간이 자주 나오는데,
이번에도 공급 이슈가 아니라 연준발 디스카운트면 IV 압축 속도가 생각보다 빠를 확률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