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보니까 밸류로 보면 싼데 떨어지는 종목들이 있고, 한쪽은 벌써 100배 근처라던데. 실제로 같은 세크터도 갈리는 게 느껴지네요.
저도 지난주에 몇 개 차트 봤는데, 실적 숫자 자체는 나쁘지 않은데 하루아침에 마이너스 20%대 찍는 거 보니 진짜 수급이 단순하게 움직이는 느낌이었어요. FCF 타임라인이 명확한 종목 위주로 비중 조정하는 게 내 전략인데, 요즘 같은 장에서는 그것도 시간차 리스크가 크더라고요.
그래서 월요일 재개 전에 현금 비중을 조금 올려뒀는데, 다들은 요즘 어떻게 가져가고 있어요? 포트폴리오 방어용으로 현금을 좀 두는 쪽인지, 아니면 시장이 어떻게 흘러가든 비중은 고정하는 쪽인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