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잠깐 프리마켓 훑다가 점도표 보고 잠 깨버림
올해 추가 인상 시사라니, 워시가 비둘기 아니었나 싶던 사람들은
이번에 좀 충격받았을 듯
근데 내 입장에서는 사실 이게 나쁜 소식만은 아닌 게
고금리가 길어질수록 CAPEX 눌리는 기업들은 쳐지고
진짜 실적으로 정당화 가능한 데만 살아남는 구조가 되거든
엔비디아 같은 경우 지금 루빈 울트라 사이클 진입 구간인데
이 타이밍에 시장이 매크로로 흔들리면
오히려 레버리지 물량 늘릴 자리 만들어주는 거라서
변동성 겁먹기보다 어디에 넣느냐 문제지, 변동성 자체는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