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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바이오가 다시 불붙는 날 [2]

우물가 | 16:35 | 조회 3 | 좋아요 0

오후에 코스닥이 확 달라붙는 흐름이 나오길래, 나도 모르게 바이오 차트부터 먼저 봤어요.


리가켐 같은 급등주에서 늘 느끼는 건 속도 자체가 아니라, 거래대금이 붙은 다음에야 뉴스/호재가 뒤따라오는 구간이더라구요.


이럴 때는 테마로 한 번에 몰리는 만큼 같이 흔들리기 쉬워서, 저는 종목 비중보다 현금 비중이랑 리밸런싱 가능 유동성부터 먼저 확인하는 편이에요.


임상/공급/수금 타이밍이 어긋나면 끝까지 버티는 사람이 줄어드는 구조라, 급등 재료는 “실제 현금흐름으로 연결되는지”만 따져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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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쿠리
삭제된 댓글입니다.바이오 롤러코스터는 결국 멘탈 싸움이죠. 실적 찍히는 종목들은 믿고 존버하면 반드시 빛을 봅니다 ㅋㅋ
2시간전

우물가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바이오는 존버보다 이벤트 단위로 끊어가는 게 결과가 좋더라고요. 실적 확인 전까지는 현금 비중 챙겨두는 게 심리적으로 편합니다.
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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