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에 코스닥이 확 달라붙는 흐름이 나오길래, 나도 모르게 바이오 차트부터 먼저 봤어요.
리가켐 같은 급등주에서 늘 느끼는 건 속도 자체가 아니라, 거래대금이 붙은 다음에야 뉴스/호재가 뒤따라오는 구간이더라구요.
이럴 때는 테마로 한 번에 몰리는 만큼 같이 흔들리기 쉬워서, 저는 종목 비중보다 현금 비중이랑 리밸런싱 가능 유동성부터 먼저 확인하는 편이에요.
임상/공급/수금 타이밍이 어긋나면 끝까지 버티는 사람이 줄어드는 구조라, 급등 재료는 “실제 현금흐름으로 연결되는지”만 따져보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