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국장 코스피 많이 올라서 국민연금이 7월부터 매도 물량 내놓는 거 아니냐 말들이 많은데
미장 변수까지 같이 봐야 하더라구요
국내 비중이 초과여도 해외주식이 같이 오르면 비중이 희석되니까
코스피 하나만 보고 리밸런싱 규모 가늠하면 틀릴 수 있다는 거.
8,411 현재 지수에서도 S&P500이 충분히 오르면 리밸런싱 없을 수 있고
반대로 미장이 꺾이면 처분 규모가 더 커질 수도 있고.
변수가 둘이라는 건데
저는 미장이 지금 고점 부근에서 추가로 오르는 게 더 부담스럽게 느껴집니다
오르면 리밸런싱 부담 줄어드는 것처럼 보이지만
결국 어느 쪽이든 유동성 과잉 끝에 조정이 오면 양쪽이 같이 빠지는 그림이 더 위험하니까요.
현금 비중 그냥 유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