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코스닥이 또 3% 떨어졌더라.
2차전지랑 바이오 비중이 크다 보니까
차익실현 매물이 한 번 터지면
정말 걸러내는 속도가 다르다는 생각.
나 같은 경우는 조정장에서
오히려 실적 모멘텀 있는 소부장 쪽으로
비중을 좀 더 싣는 편인데,
요즘 보니까 테마주 중심으로
흔들리는 투자자들이 좀 많아 보여.
반도체 같은 경우는 실적이 받쳐주니까
조정도 빨리 리바운드 되는데,
기대감만 있다가 실적 발표가
기대에 못 미치는 섹터들은
정말 밑빠진 독 같더라.
이럴 때일수록 차트 탄력 있는 쪽에
집중하는 게 답인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