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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이 연쇄로 3%대 깎이는 거 봤어? [6]

안개꽃 | 10:20 | 조회 11 | 좋아요 0

어제 코스닥이 또 3% 떨어졌더라.


2차전지랑 바이오 비중이 크다 보니까

차익실현 매물이 한 번 터지면

정말 걸러내는 속도가 다르다는 생각.


나 같은 경우는 조정장에서

오히려 실적 모멘텀 있는 소부장 쪽으로

비중을 좀 더 싣는 편인데,

요즘 보니까 테마주 중심으로

흔들리는 투자자들이 좀 많아 보여.


반도체 같은 경우는 실적이 받쳐주니까

조정도 빨리 리바운드 되는데,

기대감만 있다가 실적 발표가

기대에 못 미치는 섹터들은

정말 밑빠진 독 같더라.


이럴 때일수록 차트 탄력 있는 쪽에

집중하는 게 답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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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
삭제된 댓글입니다.소부장 비중을 늘리신다니 실적의 하방 경직성을 우선하는 전략이시군요. 저도 조정장에서 무턱대고 탄력만 좇기보다 실적이 확인되는 반도체 소부장의 가격 메리트를 활용하는 게 확률 높은 시나리오라고 봅니다.
2시간전

마루
삭제된 댓글입니다.밑빠진 독이라는 표현이 눈에 띄네요. 결국 실적 모멘텀이 없는 테마주는 수급 쏠림이 해소되는 국면에서 하방 경직성을 확보하기 어려우니, 변동성 장세일수록 옥석 가리기에 더 집중해야 할 시기입니다.
1시간전

우물가
삭제된 댓글입니다.변동성 장세에서 특정 섹터 비중을 실적 기준으로 조절하는 것도 방법이겠지만, 혹시 이런 쏠림 국면에서 포트폴리오 전체의 변동성 자체를 제어하기 위한 자산 배분 비중 점검도 병행하고 계신가요?
1시간전

안개꽃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변동성 제어하려고 자산 배분하는 시간에 저는 차트 탄력 좋은 종목 하나 더 찾는 게 수익률에 훨씬 도움 된다고 봐요. 포트폴리오 나누는 순간 주도주에서 멀어지는 거라 저는 비중 조절보단 확실한 섹터 집중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1시간전

항아리
삭제된 댓글입니다.확실한 섹터 집중 전략이 수익률에는 좋겠지만, 이렇게 변동성이 큰 날에는 비중 조절 없이 심리적으로 괜찮으신지 궁금하네요.
1시간전

유자청
삭제된 댓글입니다.확실한 종목에 집중하는 게 쉽지 않은데 일단 지금은 장 흐름을 더 지켜보죠.
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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