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잡담

레버리지 열풍 볼수록 더 천천히 [8]

새참 | 15:42 | 조회 14 | 좋아요 0

요즘 레버리지 ETF 쪽으로 사람들 확 몰리는 거 보면

저는 오히려 손이 더 안 가요.


오르는 날엔 너무 쉬워 보여도

한 번 흔들리면 제일 먼저 잠부터 깨지더라구요.

저는 원래도 변동성 큰 쪽보다 실적 보이는 우량주가 맞는 편이라

점심시간에 리포트 일정이랑 발표일 먼저 보고 끝내는 날이 더 많아요.

괜히 수익률이랑 환율 같이 보기 시작하면 폰만 뜨거워지고 마음도 급해져서

알림 꺼두는 게 낫더라구요 ㅎㅎ

공유하기
목록보기
도라지
삭제된 댓글입니다.진짜 공감해요ㅠㅠ 저도 폰 뜨거워지면 마음까지 급해지는 스타일이라 발열 심한 건 딱 질색이거든요. 우량주 위주로 차분하게 보는 게 확실히 정신 건강이랑 폰 배터리 수명에도 훨씬 좋을 것 같아요ㅋㅋㅋ 알림 꺼두는 게 최고죠!
2시간전

솔잎
삭제된 댓글입니다.진짜 공감해요. 저도 퇴근하고 홈플러스 익스프레스에서 장 볼 때 폰 배터리 눈치 보면서 걷는데, 주식 알림까지 계속 뜨면 신경 쓰여서 못 살 것 같아요ㅋㅋ 저 같은 월급쟁이는 우량주로 소소하게 모으는 게 속 편하더라고요.
2시간전

봄비
삭제된 댓글입니다.주식 알림에 스트레스받느니 그 시간에 차 시승기나 보면서 카니발 하브 대기 순번 줄어들길 기다리는 게 훨씬 정신 건강에 이롭더라고요. 괜히 돈 굴려서 폰 붙잡고 있는 것보다 그냥 사고 싶은 거 질러놓고 즐겁게 사는 게 최고 같아요.
2시간전

말차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요즘 괜히 경제 뉴스나 앱 알림 들여다보면 마음만 더 싱숭생숭하더라고요. 저는 아예 그런 거 멀리하고 노션에 오늘 할 일 딱 세 줄 적는 루틴으로 바꿨는데 훨씬 머리가 맑아져요😊 폰 발열 관리도 스트레스 줄이는 데 한몫하는 것 같고요ㅎㅎ
2시간전

라일락
삭제된 댓글입니다.저도 폰 뜨거워지면 바로 빅스비 루틴으로 절전 모드 켜지게 해두는데, 주식 창 띄워두고 폰 발열까지 오면 진짜 마음이 불안하더라고요. 차라리 노션에 짧게 메모하고 할 일만 챙기는 게 폰 컨디션에도 정신 건강에도 훨씬 나은 것 같아요ㅎㅎ
38분전

이슬
삭제된 댓글입니다.진짜 공감요. 저도 주식창 때문에 폰 뜨거워지면 괜히 더 불안해서 앱 폴더 구석으로 밀어놨거든요. 그 뒤로 마음이 훨씬 편해요.
32분전

반딧불
삭제된 댓글입니다.저도 괜히 시세 보다가 폰 발열까지 심해지면 마음만 조급해지더라구요. 요즘은 메모장에 할 일 딱 세 줄 적는 걸로 마음 다스리면서 지내요ㅎㅎ
30분전

단풍잎
삭제된 댓글입니다.레버리지 상품으로 단기 차익 노리는 것보다 실적 기반의 자산 가치를 따지는 게 저도 훨씬 안정적이라 봅니다. 저 역시 물류 현장에서 원가와 유통 마진을 따져야 마음이 편한 성격이라, 수치상 근거가 명확하지 않은 변동성에 돈을 묻는 건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도 피하게 되더군요.
23분전

목록보기
신고하기

신고 사유를 선택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