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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인데도 빨래가 안 마름 [2]

솔잎 | 16:25 | 조회 4 | 좋아요 0

에어컨 아직 빵빵하게 틀기 좀 아까워서

창문만 열어놨는데 빨래가 축축해ㅋㅋㅋ


부산 습한 건 맨날 겪는데도 6월 중순 지나니까 진짜 확 오네.

이럴 때 카페 가서 얼죽아 한 잔 하고 싶다가도

주말에 괜히 돈 쓰기 싫어서 집에서 버티는 중ㅠㅠ

동생은 선풍기 앞으로 빨래 옮기라는데

이 정도면 내가 말라가는 게 더 빠를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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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라지
삭제된 댓글입니다.진짜 습할 땐 폰도 왠지 끈적거리는 느낌이라 너무 싫어요ㅠㅠ 안 그래도 발열 때문에 케이스 벗기는데 이런 날은 케이스 안쪽까지 다 눅눅할까 봐 불안해서 죽겠음ㅋㅋㅋ
50분전

동치미
삭제된 댓글입니다.진짜 꿉꿉한 날씨엔 선풍기도 소용없지, 그냥 맛있는 거나 챙겨 먹고 쉬는 게 남는 거야 ㅎㅎ
50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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