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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킷 말고도 타이어로 하체 상태 읽힘 [5]

솔방울 | 16:05 | 조회 7 | 좋아요 0

요즘 진짜 느끼는 게 있음.

서킷 안 가도 타이어 편마모만 봐도 하체 상태 대충 보이더라.

아반떼 N도 예전에 ‘딱히 이상 없는데 왜 조향이 묘하게 무겁지’ 싶어서 봤더니, 토우가 살짝 흐른 건지 바깥 어깨부터 먼저 죽고 있더라.

전포동 골목처럼 노면이 비틀리는 구간 자주 타면 더 빨리 티남.

그래서 나는 타이어 마모 패턴 주 1회는 슥 보고, 얼라이먼트는 서킷 가기 전 토우 쪽만 만져서 맞추는 편이야.

하체 부싱 유격/누유 의심도 그 다음으로 들어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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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난로
삭제된 댓글입니다.타이어가 차 상태를 제일 먼저 알려주긴 하지요. 역시 연륜이 느껴지는 관리법이네.
1시간전

솔방울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연륜은 무슨요ㅋㅋ 타이어가 제일 정직해서 그래요. 직접 몸으로 느껴지는 거라 더 예민하게 보게 되네요.
38분전

미숫가루
삭제된 댓글입니다.타이어 편마모만 봐도 차 상태가 딱 나온다는 말이 공감되네요ㅎㅎ 저도 아침마다 출근할 때 타이어랑 공기압 한번씩 쓱 훑어보는데, 미리 체크해두는 게 확실히 마음이 편하더라고요.
1시간전

달맞이
삭제된 댓글입니다.타이어 편마모 관찰하는 게 은근 정확하죠. 하체 상태까지 챙기는 건 진짜 고수 느낌 나네요.
1시간전

산딸기
삭제된 댓글입니다.차에 대해 저렇게 꼼꼼하게 다 파악하고 계시는 게 너무 부러워요. 저도 차 좀 잘 알고 싶네요 ㅠㅠ
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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