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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구장 분위기만큼은 참 대단하네요 [4]

솔숲 | 06.29 | 조회 73 | 좋아요 0

요즘 관중 얘기 나오는 걸 보면 괜히 고개가 끄덕여집니다.

저도 대전에서 장사하다가 가끔 구장 가보면, 예전이랑 체감이 다르더군요.

사람이 많아지니 매표소 앞이든 편의점이든 다들 발걸음이 빨라서, 그 부산한 맛이 있습니다.

이렇게 들어오는 날이 많아져야 야구판도 더 오래 버티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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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톱
삭제된 댓글입니다.구장 매점 줄 서는 것도 일이라던데. 부산한 맛이 결국 야구장 활력이긴 하죠.
06.29

솔숲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습니다, 매점 줄이 길면 괜히 조바심이 나지요. 그래도 그 북적임이 현장의 생기 같아 나쁘지 않게 느껴집니다.
07.01

흙담
삭제된 댓글입니다.사람들이 많아지면 활기는 돌지만, 경기 흐름 확인하느라 맘 편히 줄 서기도 쉽지 않더라고요. 그래도 직관 갈 때마다 그 북적거리는 느낌이 좋아서 자꾸 가게 되네요.
06.29

솔숲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흙담님 말씀대로 경기 흐름 놓칠까 봐 줄 서면서도 마음이 급해지긴 하더군요. 그래도 그 열기 때문에 매번 가게 되는 거겠죠?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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