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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투타 겸업이라는 말이 심심찮게 들리네요

솔숲 | 07.04 | 조회 46 | 좋아요 0

아침 뉴스 보는데 투타 겸업 얘기가 또 보이더군요.

예전엔 만화 같은 소리라 생각했는데, 요즘 선수들 보면 참 대단하다 싶습니다.


우리 가게 알바생도 처음엔 서빙만 하더니, 이젠 주방 보조까지 기가 막히게 손발을 맞춰줍니다.

사람 하나가 여러 역할 소화하는 게 얼마나 힘든지 아니까, 저런 선수들 보면 괜히 더 눈길이 가네요.


야구판이든 가게 운영이든, 결국은 제 자리에서 자기 몫을 다하는 게 제일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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