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FT 목표가 600달러 찍어대면서 정작 주가는 300달러 중반으로 기어가는데, 이걸 분석이라고 내놓는 건지 참.
펀더멘털 보고 장투하라는 소리는 예전부터 들었지만, 요즘 같은 K자 양극화 장세에선 그냥 수급 들어오는 테마주 따라가는 게 훨씬 정신건강에 이롭네요.
애널들 리포트 챙겨보다가 시간만 뺏기고 정작 내 계좌는 방치되는 느낌이라 이제 아예 거르고 프리장 거래량만 보고 단타 칩니다.
이런 목표가 상향은 그냥 호재 띄우고 물량 넘기려는 건지, 진짜 확신이 없는 건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