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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 신고가에 자산배분 점검하는 이유

우물가 | 06.20 | 조회 4 | 좋아요 0

지수가 9000선을 넘나드는 걸 보면서, HTS를 끄고 조용히 채권 비중부터 확인했습니다.


주변에선 지금 반도체 안 타면 손해라는 말이 파다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이럴 때일수록 포트폴리오의 상관계수를 다시 뜯어보는 게 마음 편하더군요.


어차피 시장이 오를 땐 다들 좋지만, 뒤늦게 유입된 자금까지 빠져나갈 때 남는 건 결국 리밸런싱 원칙뿐입니다.


연금 계좌도 수익률 확인보다는 채권과 원자재 비중이 원래 설정한 가이드라인 내에 있는지 정도만 체크하고 덮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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