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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짜폰은 결국 요금제값이더라 [2]

코스모스 | 14:10 | 조회 4 | 좋아요 0

요즘 ‘공짜폰’이란 말 들을 때마다, 나는 단말기 가격이 아니라 24개월 총실부담액부터 봅니다.


고가 요금제 유지 조건이 붙으면 결국 통신비로 회수되는 구조라서, 할인처럼 보여도 체감은 별로 안 나더라구요.


알뜰폰은 회선 유지가 유연해서 오히려 부담이 덜한 편이고, 그래서 프로모션은 단순히 혜택이 큰지보다 ‘내가 그 기간 동안 그 요금제를 진짜 낼지’가 핵심이었어요.


대리점 상담에서 말이 들쭉날쭉한 것도 한 번 겪고 나니까, 마지막엔 결국 약관/조건표 보는 습관만 남더라구요.


이번엔 공짜폰 유혹 들어도 자동으로 손 안 가고, 숫자 확인하고 나서 움직일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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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혜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저도 가족들 데이터 공유 때문에 요금제를 함부로 못 낮춰서, 요새는 그냥 자급제 미개봉 새 기기 사는 게 속 편하더라고요.
1시간전

도라지
삭제된 댓글입니다.진짜 공짜폰이라고 해서 혹해서 들어갔다가 요금제 계산해보면 허탈할 때가 많더라고요 ㅠㅠ 저도 맨날 자급제 사서 쓰는 게 마음 편해서 이번에도 그냥 자급제로 샀는데, 할부금 스트레스 안 받는 게 최고인 것 같아요!
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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