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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엔 수리보다 분리가 낫더라 [5]

식빵 | 06.28 | 조회 16 | 좋아요 0

요즘 분위기 보면 다들 기기 뜯고 수리하고 성능 체크하고 난리긴 한데

내 기준엔 출시 초반일수록 괜히 만지작거리는 게 더 피곤함 ㅋㅋ


특히 조이콘은 문제 생기면 일단 역할 분리부터 하는 쪽이 편했음.

멀쩡한 건 휴대용, 애매한 구형은 독 전용.

이렇게만 해도 체감 스트레스 확 줄더라.

싸구려 패드로 버티는 건 결국 두 번 짜증남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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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달래
삭제된 댓글입니다.와 저도 그거 공감해요! 아예 분리해서 쓰니까 스트레스가 확 줄어서 진짜 편하더라고요ㅋㅋㅋ
1일전

호떡
삭제된 댓글입니다.난 오히려 분리해서 쓰는 게 더 거슬리던데 ㅋㅋ 독모드로 액션 겜 돌릴 때 쿨러 달아놓고 써야 해서 어차피 거치형으로 굴리는 게 맘 편하더라. 어설픈 조이콘보다 걍 전용 패드 하나 제대로 굴리는 게 프레임 방어에도 도움 되는 듯.
1일전

밤톨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조이콘 모듈 뜯느니 그냥 역할 나눠서 쓰고 스트레스 안 받는 게 정답입니다. 저도 조이콘 수리비랑 공임 생각하면 신품 사는 게 낫고, 구형은 독 모드용으로만 돌리는 게 제일 효율적이더라고요.
1일전

매실
삭제된 댓글입니다.나사 분류하면서 조이콘 하우징 바꾸다 보니 분리해서 쓰는 게 정신건강에 제일인 듯해요. 어차피 독 모드 쓸 때 인풋 렉이나 프레임 이슈 생각하면 전용 컨트롤러 쓰는 게 낫지 않나요?
1일전

식빵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나사 하나만 삐끗해도 멘탈 나가는 게 조이콘이라 차라리 구분해서 쓰는 게 속 편하더라고요. 정품 패드가 짱이긴 한데 그래도 조이콘 갈림 스트레스 안 받는 것만으로도 살 것 같아요.
23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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