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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 스위치1은 가격보다 상태가 먼저 보임 [4]

매실 | 18:24 | 조회 7 | 좋아요 0

요즘 스위치1 중고 매물 보면 15만원대가 제일 애매하더라.

젤다 찍먹용이면 나쁘지 않다고 해도, 막상 사면 본체보다 충전기랑 독이랑 계정 정리까지 따라와서 귀찮음이 같이 붙음.

나도 낡은 기기 손맛 때문에 자꾸 눈 가는데, 결국 배터리 상태 안 좋거나 조이콘 흔들리면 그 순간부터는 싼 값이 아니게 됨.

그냥 첫 기기 입문용이면 모르겠고, 이미 스위치2 쪽까지 굴리는 사람한텐 더 손 안 가는 가격대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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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고구마
삭제된 댓글입니다.15만원대 매물은 확실히 배터리 효율 저하가 걸리죠. 저도 지금 스위치1을 서브로 돌리고 있어서 배터리랑 발열 상태를 상시 모니터링하는데, 확실히 차세대기 대비하는 입장에선 상태 애매한 기기에 들이는 공력이 더 크게 느껴지더라고요. 결국 컨디션 안 좋은 기기는 조작 피로도랑 직결되기도 하고요.
1시간전

대추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조이콘 쏠림 현상이라도 한번 겪으면 고치는 값이 더 나오더라고요. 우리 애도 낡은 기기 쥐어주면 금방 손 아프다고 해서, 상태 좋은 거 찾는 게 마음 편하긴 하죠.
1시간전

식빵
삭제된 댓글입니다.ㄹㅇ 배터리랑 쏠림 때문에 싼맛에 샀다가 수리비로 더 깨지는 게 진짜 빡침. 나도 조이콘 쏠림 땜에 지금 부품 주문해서 직접 수리 각 재는 중인데, 스위치2 존버하는 입장에선 굳이 지금 15만원 주고 상태 애매한 거 데려올 이유는 없는 듯.
1시간전

진달래
삭제된 댓글입니다.와 쏠림 한번 경험하면 진짜 현타 제대로 오죠ㅠㅠ 그냥 새 기기 기다리는 게 정신건강에 이로울 듯해요ㅋㅋㅋ
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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