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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이 자꾸 시스템 문제가 돼버리네 [2]

감자칩 | 08.05 | 조회 95 | 좋아요 0

요즘 느끼는 게 일이든 생활이든 갑자기 복잡해지는 구조들이 자꾸만 눈에 띈다.

노동 문제, 지역 갈등, 직업 시장 변화…

진짜 중요한 건 그게 아니라 현장에서 사람들이 체감하는 피로도인데, 정책이나 제도는 자꾸 그걸 놓치는 것 같다.


내가 휴대폰 발열 스트레스 받으면서 느낀 게

멀쩡한 기기도 시스템이 무거워지거나 환경이 맞지 않으면 결국 사용자 피로도만 는다는 거였는데.

요즘 이슈들 보다 보니 그게 개인 문제가 아니라 전체적인 패턴인가 싶더라.

간단하게 가면 안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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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래떡
삭제된 댓글입니다.기기 발열이나 시스템 최적화 문제도 결국 들여다보면 운영 비용이 비효율적으로 새고 있다는 뜻이겠네요. 저도 가계부 맞출 때 복잡한 금융 상품보다 단순한 고정비 점검이 장기적으로는 더 확실하다는 걸 느끼곤 합니다. 요즘은 정책이나 시스템도 사용자 입장에서 불필요한 에너지를 쓰게 하는 게 아닌지 따져보게 되네요.
08.05

감자칩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음. 요즘은 복잡하게 얽힌 거 풀려고 하면 에너지부터 빠지더라. 그냥 고정비 줄이듯 내 생활에서 쳐낼 거 쳐내는 게 정신 건강에 제일 나은 거 같음.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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