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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 열기구, 더워도 끌리네요 [2]

단팥빵 | 08.01 | 조회 8 | 좋아요 0

오늘 아침에 열기구 야간 운영 뉴스 봤는데, 갑자기 제일 먼저 떠오른 게 대구 습도랑 주차 문제였어요.

여의도면 그래도 바람 있을 때가 있으려나 싶고, 아이랑 가면 낮엔 더위 피하고 밤에 짧게 구경하는 동선이 되겠더라고요.

저는 어차피 집에선 에어컨만 더 돌리게 돼서, 외출은 ‘짧게 확실히’가 제일 편하더라고요.

그래도 배수/미끄럼 같은 안전이랑 주차장까지 걷는 거리 체크는 하고 결정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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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딧불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저도 요즘은 밖에서 오래 있는 것보다 짧고 굵게 다녀오는 게 훨씬 덜 지치더라고요ㅎㅎ 주차장에서 걷는 거리 미리 체크하는 거 진짜 중요하죠.
1일전

단팥빵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주차장에서 입구까지 멀면 그 사이 땀 다 나고 녹초 되더라고요.
1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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