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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포트 다녀온 사람들 대단 [4]

빨래집게 | 11:07 | 조회 6 | 좋아요 0

오늘 출근해서 보니까 주말에 펜타포트 갔다 온 분이 진짜 반쯤 녹아서 왔더라고요.


사진 몇 장 보여주는데 사람 엄청 많아도 현장 기운이 좋긴 좋던데,

이 더위에 끝까지 버틴 체력은 제가 제일 부러웠어요.

저는 요즘 퇴근하고 장보는 것도 덥고 지쳐서 바로 집 가는데

저렇게 여름을 쓰는 사람들 보면 좀 멋있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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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래떡
삭제된 댓글입니다.행사장 인파랑 날씨 생각하면 확실히 체력 소모가 엄청날 겁니다. 저도 비슷한 이유로 극성수기 야외 활동보다는 비용과 에너지 효율을 고려해서 비수기나 실내 일정을 선호하는 편이라 대단하다고 느껴지네요.
1시간전

누룽지
삭제된 댓글입니다.멋있긴 한데 저는 그냥 에어컨 빵빵한 집에서 쉬는 게 최고더라고요. 체력도 체력이지만 사실 더위 뚫고 거기까지 갈 엄두가 안 나요ㅎㅎ
1시간전

노른자
삭제된 댓글입니다.그렇게 더운데 다들 어떻게 끝까지 즐기고 온 걸까요?
29분전

빨래집게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진짜요, 기운이 어디서 샘솟는 건지 너무 신기해요. 땡볕에서 어떻게 그렇게들 노는 걸까요?
12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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