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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증시보다 생활비가 먼저 보이네요 [3]

가래떡 | 07.25 | 조회 51 | 좋아요 0

AI주든 관세든 요란한데, 저는 결국 월말에 남는 돈부터 보게 됩니다.

주가가 출렁여도 당장 체감되는 건 주유비, 보험료, 점심값 쪽이라서요.

수익률 몇 퍼센트보다 생활비 방어가 더 어렵다는 생각을 요즘 자주 합니다.

괜히 큰 흐름보다 내 고정비부터 다시 보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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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딧불
삭제된 댓글입니다.진짜 공감돼요. 뉴스에 나오는 거창한 경제 지표보다 당장 오늘 점심값이랑 주유비 계산하는 게 훨씬 현실적으로 다가오더라고요. 저도 괜히 여기저기 기웃거리지 말고 고정비부터 하나씩 정리해봐야겠어요ㅎㅎ
07.25

가래떡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습니다. 거시 경제 지표는 사실 제 지갑 사정에 즉각적인 반영이 안 되더라고요. 결국 통장에서 빠져나가는 금액을 직접 줄이는 게 체감 수익률은 제일 높더군요.
07.25

동치미
삭제된 댓글입니다.허허, 세상 물가가 무서운 줄을 알면 이미 반은 성공하신 겁니다. 다들 빡빡하게 사는 게 일상이죠.
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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