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름이라 그런지 습도가 정말 장난 아니네요.
퇴근하고 운동 마치고 집에 가면 휴대폰이 진짜 끈적거려요.
화면도 그렇고 뒷판도 그렇고 손가락이 떨어지지 않을 정도로.
예전엔 그냥 닦으면 되겠지 했는데, 이렇게 계속되면 기기 수명이 줄어들 거 같아서 한번 이 습기를 어떻게 관리하고 있는지 궁금해요.
요즘 스트랩 끼우고 다니는데 그 정도론 부족한 것 같기도 하고요.
집에선 제습기를 자주 켜야 하나 싶기도 하고.
다들 이런 날씨에 어떻게 관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