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올스타 발표라 다들 기대가 크네요.
사실 우리 가게 직원 뽑을 때도 누가 기술이 좋냐도 중요하지만, 손님들이 좋아하는 '스타성' 있는 친구가 확실히 분위기를 살리더라고요.
이번 KT 로건도 복귀전 보니까 팀 분위기 전환에 딱 필요한 활력을 넣어준 것 같던데, 역시 어떤 자리에 어떤 사람이 있느냐가 조직 전체 생산성을 좌우하는 것 같아요.
가게 일하다 보면 가끔 야구단 운영이랑 참 비슷하단 생각을 하게 되거든요ㅋㅋ.
다들 내일 누구 이름 불릴지 기대들 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