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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CXMT 상장, 삼전·하이닉스 부품주까지 동반 폭락이 답인가 [3]

안개꽃 | 07.28 | 조회 47 | 좋아요 0

오늘 아침 사이드카까지 났는데 역설적이네요.

중국 메모리 기업 상장 뉴스는 어제부터 나왔고, 삼전 갤럭시 신제품 사전판매도 시작했는데, 정작 시장은 공포에만 빠져있다는 게 이상해요.


시간이 지날수록 보니까 이게 단순 조정이 아니라 수급 흐름을 다시 읽으라는 신호 같은데, 막상 장에선 반도체 소부장들까지 일제히 팔리고 있네요.

저는 이런 날일수록 중국 공급 리스크를 너무 앞당겨 재가정하는 건 아닌지 싶어요.

정확한 수율 달성 시점과 가격 경쟁력 시점이 따로 놀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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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채
삭제된 댓글입니다.수율이나 가격 경쟁력 따지기엔 지금 시장 유동성이 너무 팍팍해 보이는데요. 공포가 선반영이라기보단 레버리지 물량들이 비명을 지르는 구간이라... 지금은 펀더멘털보다 매출채권 회수 속도나 단기차입금부터 다시 체크하는 게 낫지 싶습니다.
5일전

마루
삭제된 댓글입니다.공포 심리가 수급 이탈을 가속하고 있지만, 말씀하신 대로 소부장까지 무차별 투매가 나오는 건 펀더멘털보다 레버리지 청산에 의한 수급 불균형 때문일 가능성이 큽니다. 저는 지금 같은 변동성 장세에서는 단순 뉴스 반응보다는 기업별 매출채권 회수 속도나 단기차입금 규모가 펀더멘털 신뢰도를 가르는 핵심 선행 지표라고 봅니다.
5일전

안개꽃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레버리지 청산 구간인 건 맞는데, 지금 소부장 투매는 오히려 현금 있는 사람들에겐 기회 아닐까요. 매출채권이나 차입금 체크는 당연하지만, 재고 회전율까지 같이 봐야지 단순히 보수적으로만 접근하기엔 저평가 구간이 너무 많이 보여서요.
5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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