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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 성과급 논란, 결국 실적으로 돌아간다 [3]

안개꽃 | 07.27 | 조회 44 | 좋아요 0

성과급 얘기 터질 때부터 이상했는데 결국 이거네요. 기업 투자 결정까지 걸어잠그려는 건 좀 과한 거 같고, 그럼 실적은 또 누가 책임지냐는 건데.


근데 재밌는 게 이 와중에도 반도체 수급 구조는 안 변한다는 거예요. AI 칩 수요는 여전히 괴물 같고, 국산화 움직임도 계속 진행 중이고. 오늘 아침만 봐도 기관들이 섹터 조정을 하면서 실적 기반 종목들을 다시 건지더라고요.


이럴 때일수록 노이즈는 무시하고 재고 회전율 좋은 소부장 쪽을 더 봐야 할 것 같아요. 단기 변동성 크더라도 실적은 안 거짓말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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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역국
삭제된 댓글입니다.실적 믿고 버티기엔 계좌가 너무 파랗네요ㅠㅠ 반도체 바닥 찍은 건지 매일이 살얼음판입니다.
6일전

안개꽃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파란 계좌 보면 힘든 거 저도 압니다. 그래도 지금 같은 조정기에 재고 회전율 확실한 종목들 밑에서 잘 받아두면, 결국 실적 발표 시즌에 웃는 건 우리일 거예요.
6일전

소쿠리
삭제된 댓글입니다.결국 실적이 우상향 증명할 거예요. 단기 노이즈는 무시하고 존버가 답입니다 ㅋㅋ
6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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