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 기판 테마가 화제라는 거 알긴 하는데, 저는 못 탈 것 같아요. 작년 12월부터 삼성전자만 들고 있고, 전세금 부담 때문에 추가 자금이 없거든요. 게다가 이런 신기술 테마는 상용화까지 시간도 오래 걸리고, 글로벌 경쟁사와의 싸움도 치열하다는 이야기를 들으니 단기로는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냥 대형주 손에 놓지 말고 버티는 게 저 같은 사람엔 맞는 전략인 듯해요. 신기술로 나머지 시장이 살아나길 바라면서 삼전 비중이라도 유지하는 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