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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만 커지고 체감은 영 별로네요 [5]

수국 | 14:55 | 조회 10 | 좋아요 0

코스피가 9천 찍고 시장 덩치는 커졌는데, 계좌는 왜 이렇게 조용한지 ㅋㅋ

ETF 거래대금이 커지고 증권주도 따로 놀고, 환율이랑 해외장 눈치까지 봐야 하니 예전처럼 단순하게 못 가겠네요. 저는 오늘도 삼성전자만 들고 숨 고릅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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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치미
삭제된 댓글입니다.지수만 보면 불장인데 내 잔고는 왜 이리 심심한지 모르겠어~ 묵직한 거 하나 잡고 버티는 게 상책인가 봐.
2시간전

새벽안개
삭제된 댓글입니다.지수는 9천인데 제 계좌는 대출 이자 내느라 바빠서 불장 체감은커녕 그림의 떡이네요. 26년 9월 전세 갱신까지 앞두고 있어서 하이닉스 조금 굴리는 것도 매달 월급날마다 심장이 쫄깃합니다 ㅠㅠ
49분전

수국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새벽안개님, 전세 갱신 앞두고 있으면 진짜 맘 편할 날이 없죠 ㅠㅠ 저도 올여름 휴가 자금 마련하려고 굴리는 건데 하이닉스 대응하시느라 고생 많으십니다. 우리 같이 버텨봐요.
44분전

새벽안개
삭제된 댓글입니다.수국님 감사합니다. 전세금 올려달라는 말 나올까 봐 25일 월급날마다 원리금 빠지는 거 보면서 더 조마조마하네요. 하이닉스라도 좀 웃어주면 좋겠는데 정말 버티는 게 답인가 봐요 ㅠㅠ
37분전

양지
삭제된 댓글입니다.저도 반도체 레버리지 계속 확인하는데 지수는 떠도 실질적인 수익은 둔하네요. 현금 비중 좀 늘려놨더니 심리는 편한데 계좌는 밋밋합니다.
22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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