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건축 이주 세입자도 이제 버팀목 전세대출 대상에 들어오는 쪽으로 정리돼서,
그동안 재개발만 되고 재건축은 애매했던 구간이 좀 메워졌네요.
이거 은근 큽니다.
이주철마다 전세 물건 확 줄고 자금 막혀서 밀리던 수요가 있었는데,
저금리로 숨통 트이면 입지 좋은 재건축 주변은 전세 방어가 더 잘 될 것 같아요.
오를 곳은 오르더라구요.
다만 대출 나온다고 다 되는 장은 아니고,
요즘은 심사 자체가 빡빡해서 결국 자기자본 되는 수요가 붙는 동네만 더 탄탄해질 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