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e숍 들어가면 게임 찾는 느낌보다
진열대 사이를 헤매는 느낌이 더 큼.
인디나 레트로풍 신작 하나 보려고 내려가다 보면
썸네일 톤이 너무 제각각이라 피로가 먼저 옴.
성인물 자체보다도,
큐레이션을 거의 포기한 화면 구성이 더 거슬림.
닌텐도는 원래 취향을 예쁘게 묶어 보여줄 때 강한 회사라고 보는데
지금 스토어는 그 감각이 제일 빈약함.
영상 10초 넘기기 같은 자잘한 편의성보다
발견 경험부터 손봤으면 함.
요즘 e숍 들어가면 게임 찾는 느낌보다
진열대 사이를 헤매는 느낌이 더 큼.
인디나 레트로풍 신작 하나 보려고 내려가다 보면
썸네일 톤이 너무 제각각이라 피로가 먼저 옴.
성인물 자체보다도,
큐레이션을 거의 포기한 화면 구성이 더 거슬림.
닌텐도는 원래 취향을 예쁘게 묶어 보여줄 때 강한 회사라고 보는데
지금 스토어는 그 감각이 제일 빈약함.
영상 10초 넘기기 같은 자잘한 편의성보다
발견 경험부터 손봤으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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