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뜨는 소식들 보면 괜히 밤에 조용히 한 판씩 하고 싶어지네요.
근데 신작 하나 둘 붙을수록 지갑은 계속 얇아져서, 저는 그냥 음악 좋은 게임부터 골라 보게 돼요.
거실보다 퇴근 후 혼자 있는 방에서 켜는 쪽이 더 잘 맞는 것도 있고요 ㅎㅎ
당장은 눈으로만 바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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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신작 하나 둘 붙을수록 지갑은 계속 얇아져서, 저는 그냥 음악 좋은 게임부터 골라 보게 돼요.
거실보다 퇴근 후 혼자 있는 방에서 켜는 쪽이 더 잘 맞는 것도 있고요 ㅎㅎ
당장은 눈으로만 바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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